[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요원이 청순함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하얀색 의상을 입은 채 촬영장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첫째 딸이 19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초한 소녀 미모를 뽐내는 이요원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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