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세정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세정은 전날인 4일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결과가 나왔다는 문자를 캡처해 올렸다. 해당 사진과 함께 김세정은 "일단 많은 가능성을 두고 행동하도록 하겠지만 어제의 결과는 이렇습니다"라며 "그래도 아직은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지난 4일 전해진 뮤지컬 배우 차지연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뮤지컬 '레드북'에 함께 출연 중이던 김세정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세정은 오는 8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레드북'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레드북'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다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을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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