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조여정이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5일 새벽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밤 시간의 제주도 풍경이 담겨 있다. 블빛에 반짝 빛나는 건물 배경이 분위기를 더하고 있는 모습.
조여정은 이와 함께 "제주: 오래 있으니 좋지?/ 나: 으..응.. 일하러 온거지만..으응.. 집..이 좀 걱정되긴 하지만..으응.. 그대가 매일 아름다워서 고맙긴 해"라는 글을 남기며 제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촬영으로 인해 집을 오랫동안 비우고 있지만 그럼에도 제주의 아름다움에 홀딱 반해 있는 근황이다.
한편 조여정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선택했다. '하이클래스'는 대한민국 상위 0.1%의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의 완벽한 삶과 그 이면에 숨겨진 거짓과 위선을 그리는 미스터리 서스펜스극이다. 조여정을 비롯해 김지수, 하준, 박세진, 공현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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