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경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팅 후 옷 한아름 안고 귀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희경은 거울에 비친 본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사진 속 그는 샛노란 원피스를 입고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또 김기방은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 드라마 '짝패', '뿌리 깊은 나무', '구가의 서'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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