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셀프 사진관. 셀프 사진. 20분 만에 후다닥 찍기. 사실 그마저도 타이머 울리기 전에 나옴.. 엄마는 늘 바쁘니까여.. 혼자서도 잘 노는 편. 매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몸을 카메라쪽으로 숙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향은 입술을 살짝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이향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향의 분위기가 세련됐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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