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진이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진은 한끼 식사 메뉴로 선택한 타코 사진을 찍어 올리며 "타코 죠아~~ 4개 순삭"이라는 글을 남겼다. 글 뒤에 이진은 폭소하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덧붙여 심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뉴욕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잘 지내는 근황을 공유한 이진은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이효리, 성유리, 옥주현과 함께 걸그룹 핑클로 데뷔했으며 1세대 요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그는 2016년 결혼 후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며 2019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핑클 완전체와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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