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인스타
장성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성규가 되찾은 턱선을 자랑했다.

5일 오전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것 같은 턱선 뭐지? 4주 만에 10kg 감량. 마지막 다이어트는 성공하고야 만다. 내 목표는 감량이 아니라 감량 후 유지하는 것이다 #유지태 #같은옷다른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가 손을 턱에 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살에 가려져있던 턱선이 드러나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을 자랑하고 있는 장성규의 표정이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앞서 장성규는 40대를 앞두고 다이어트를 선언. 어릴 적 소아비만을 겪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성인이 된 후에도 많은 감량에 도전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리고 결국 4주만 10kg 감량에 성공한 장성규는 동료 연예인 및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문세윤은 "잘생겼단말이야.."라며 감탄했고, 소유진과 장영란은 "옴마야", "와"라고 놀라워했다. 또한 네티즌들은 "석훈쌤인 줄 알았다", "순간 이석훈인 줄"이라며 장성규에게 새로운 닮은꼴 스타를 발굴해줘 눈길을 끌기도.

장성규는 "이전에는 술자리도 많고 불규칙한 식생활 습관으로 불편함이 있었지만 감량을 위해 이런 들을 개선하니 바뀌니까 아내가 너무 좋아한다. 살이 빠지니까 피부도 좋아지고 매일 매일 활기도 넘쳐 이전과는 정말 생활이 달라지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과거에는 굶기도 하고 운동도 많이 해 감량을 하는 것이 너무 스트레스였으나 전문가와 함께 식사를 건강하게 챙겨 먹으며 관리에 나서니 감량도 수월하며 요요 현상이 올 것 같다는 걱정이 들지 않는다"면서 "꼭 적정 체중까지 감량한 후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감량뿐 아니라 유지까지 완벽하게 성공해서 유지태를 보여드리겠다"고 다짐을 드러내기도 했다.

완벽한 비포애프터를 선보이며 다이어트 성공을 알린 장성규. 잘 유지해서 건강하게 활동하길 네티즌들이 응원물결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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