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함연지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4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실제나이 공개..! (feat.분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함연지는 외모 나이를 측정해 주는 앱을 사용했고, 35살이 나오자 분노한 모습을 보여줬다. 함연지의 리얼한 표정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함연지는 인간 비타민 그 자체로, 솔직하면서 털털한 그녀의 매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