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승연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사진과 함께 "안녕히 주무셨어요? 한 주 시작 잘하시구요. 이번 주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보내자구요~"라고 했다.
이어 "반짝반짝 예쁜 피부. 장마라구 얼굴도 촉촉한 거 아니더라구요. 습기 찬 속에 얼굴은 읍조이고 건조한 느낌 너무 싫으시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승연은 블랙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숏컷 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승연의 미모가 우아하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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