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소원이 중국어 공부에 열을 올리는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방구 찾는 나는 옛날사람~?ㅋ"이라고 운을 뗀 글을 적었다.
이어 "요즘 공부 시작하고 펜욕심 많은 나~ 야광 빨간 지우개 화이트 사고 집에 와서 새펜 써보려 일부러 공부ㅋ"라며 "왜 공부는 학생 때 하는 건지 이해가 되네요. 옛날 어른 말씀 틀린 거 하나 없다고 공부는 다 때가 있네요. 나이들면 공부 안데유 ~뇌에서 튕겨져 나와유 ~공부할때해이데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문구점을 찾아 펜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함소원은 종이가 빽빽해질 만큼 공부에 집중하면서도 고충을 토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소원의 열정적인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조작 논란에 대해 사과한 뒤 하차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