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귀여운 딸의 일상을 공개했다.
5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댕이 생애 첫 빠마 했어요. 아 왜이렇게 웃긴거야. 허엉..빠마 해놓으니.. 7살 언니같ㄴㅔ.. 이제 고작 33개월인데..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샵 선생님들 넘나 고생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아빠랑 딸랑구랑 커플 빠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미용실에서 파마를 마친 안소미 딸 로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준 뒤 더욱 인형 같은 비주얼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엄마를 꼭 닮은 해맑은 미소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파마하니 더 예쁜 로아", "더 귀엽고 사랑스러워졌어요", "많이 큰 것 같아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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