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6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북이 인형 다리부분이 터져서 솜이 나와있던 걸 보더니 아프다며 밴드 붙혀준 쨀이. 마음씨도 예쁘구나 #재율아 #투턱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율이가 응급 처치로 거북이 인형에 밴드를 붙여놓은 모습이 담겨 있다. 재율이의 곱고 해맑은 심성을 엿보게 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율희 역시 이 같은 에피소드를 전하며 뿌듯함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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