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가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새?"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노란색 꽃을 들고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강민경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들어버리는 그녀의 눈부신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OST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강민경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