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지가 슬림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4일 그룹 코요태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풍경이 그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 삼아 하늘로 팔을 쭉 뻗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신지는 작은 얼굴 크기는 물론 군살 하나 없이 여리여리하고 슬림한 팔다리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의 상큼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사진에 가수 홍자 역시 해당 게시물 댓글을 통해 "아잉 이뻥. 한 주도 행복해요 우리 지언니"라고 말하며 감탄을 보냈다.
그런가 하면, 이를 본 지인이 "팔 다리 어쩔 거야. 뼈는 튼튼한겨?"라고 신지의 마른 몸을 걱정하자 신지는 "얇아보이게 나왔어, 사진이. 실제로는 저 정도일리 없잖아"라고 웃음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앞서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더욱 물오른 미모 전성기를 맞이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로도 신지는 요요 없는 비주얼로 다양한 일상을 공개, 팬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기도 했던 바.
이날도 역시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면모부터 그림 같은 미모까지 자랑하며 시선을 모은 신지. 네티즌들도 "언니도 풍경도 예뻐요", "풍경 속 사람이 멋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과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또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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