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충격적인 폭로를 해 화제다.
최근 권민아는 AOA 갤러리에서 나왔던 팬들의 '왕따는 없었다'는 주장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권민아는 "내가 AOA 내에서 왕따를 당한 것은 아니고 신지민으로부터 10년 간 피해를 입었다"며 피해 사실들을 나열했다.
뿐만 아니라 권민아는 AOA 중 한 멤버의 성생활을 폭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누리꾼들의 사생활 폭로로 인한 멤버들의 피해에 책임 안 질 것이냐는 댓글에는 "그건 XXX다"라고 실명을 언급하기도.
권민아는 해당 영상을 마지막으로 SNS를 잠정 중단할 것이라고 선언했었다. 그러나 채 하루도 지나지 않은 이날 오전 경찰에 AOA 사태와 관련 전수조사를 요청했다는 팬의 메시지를 공개하고 "소속사에서는 사건을 크게 키우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했지만 사건이 진행되려면 민아가 경찰에 직접 출석해 피해 진술을 해야 한다더라. 담당 형사님께 연락할 의향이 있다면 연락 달라. 담당 형사 번호 말씀 드리겠다"고 적었다.
이후 권민아는 "소속사 측에서 그 당시 나 대신 의견을 냈나 보다. 정말 감사하다. 혹시 이 글을 본다면 DM으로 연락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다. 게시물 또 올려서 죄송하다"고 적고 게시물을 삭제했다.
권민아의 브레이크 없는 질주에 네티즌들도 피곤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SNS 중단 번복과 AOA 멤버들을 향한 갑작스런 폭로들, 권민아의 거침 없는 폭로 행보에 그가 주장하는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