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황신혜가 숨 막히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5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야외에서 청바지에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녀는 명품 패션과 함께 여전한 미모와 S라인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