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근황을 전했다.
6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오늘 비 안와서 바로 선글라스. 이제 이거 없이 사진 못 찍을 것 같네요. 올 여름은 이거 하나로 멋 내야겠어요"라고 했다.
이어 "내일은 준비하고 있던 모자 샘플 나온다고 해서 오랜만에 사무실 출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아는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선글라스를 껴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정아의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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