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윤승아가 양양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여름 나이트 루틴, 양양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윤승아는 분무기를 이용해 식물에 물을 준 뒤 "가드닝 끝내고 밥먹으러 왔다"며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먹기 시작했다.
이어 윤승아는 "오늘은 너무 피곤한 하루였다"며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선크림도 자주 바른다. 그래서 세안할 때 클렌징을 많이 하는 편이다. 세안하는 건 처음 보여드려서 약간 부끄럽다"며 클렌징과 눈썹 정리를 했다.
윤승아는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한 뒤 "이제 자러가보려고 한다"며 "요즘 애들이 제 말을 안듣는다. 아무리 불러도 오지 않고 간식 필요할 때만 온다"며 반려견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날이 밝자 윤승아는 "틴틴이가 어제 미용해서 아주 귀여운 친구가 됐다"며 반려견에게 커플 핀을 꽂아줬다. 이어 윤승아는 "립밥은 가볍게 바르고 선크림을 바를 거다. 볼터치도 원래 저의 핵심 메이크업인데 마스크에 묻어나서 가볍게 하려 한다"며 메이크업을 완성한 뒤 출근하러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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