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오전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내주신 사진들을 이리저리보다 재밌어서 몇장 올려보아요. 25년~28년전 사진들이어요. 내년이면 방송30주년이네요ㅎ어제보다 좋은생각과 행동을 하려고 작게나마 애쓰고 살고있는 나를 누구보다 다독이며 아직도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나를 이뻐하면서 작게라도 인스타 통해 식구들과 소통하면서 이렇게 살고 있어요 ㅎ 가식아니고 거짓말아니고 뻥아니고 그때는 몰랐고 지금은 아는 지금의 내가 훨씬 좋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흐린 가운데 오늘은 드문드문 해가 있네요. 해가 나오면 흐린날은 잊잖아요~~,,,,우리는 해를 보면서 얼마나 흐려서 힘들었는지 그래서 이 해가 얼마나 감사한지 잊지말기로 해요~~♡♡♡ 그게 행복인듯해요 ~♡ 오늘도 울 식구들 좋은일 많이 많이 생기시길요~~^^♡"라면서 "#아침부터주절주절 #도대체왜때문에셀프사팔이안되는거냐 #흐린뒤개임 #5복방애미들 #나빼고수영장가서잼나게놀아라 #4인모임기준 #내가가면5인ㅜ #언니가양보하마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뷔 초 풋풋한 이승연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러블리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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