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It's mine. 운동은 장비짤이자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수북히 쌓여있는 테니스공 위에 놓여있는 라켓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소희가 테니스를 시작하면서 라켓을 새로이 구매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운동은 장비빨이라고 적어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안소희는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관종'에 출연했다. '관종'은 금수저인 척 거짓말로 유명세를 탄 인플루언서가 살인마에게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블랙코미디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또 최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tvN 예능 프로그램 '출장 십오야'에서 활약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