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피아노에 푹 빠졌다.
6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슨스 36살인데 오랜만에 숙제 받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오선지에 음표를 그리며 악보 보는 법을 숙지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제이쓴은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제이쓴은 "어제 즉흥환상곡이니 이루마님이니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환갑 잔치 때나 가능할 듯"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앞서 공개한 숙제의 답을 보내오는 팬들이 있는 듯 "얘들아 내 숙제 답 스포하지 마라 진짜. 그럼 이슨스 숙제하러 이만"이라고 웃음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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