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오후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20대때 입은 치마를 이젠 내가 입어용~ 역사깊은 치마ㅋ 그나저나 손에든 커피 쏟겠어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거울샷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자신의 엄마가 20대 시절 입은 치마라고 하지만 지금 입기에도 손색없게 세련됐다.
쭉 뻗은 아유미의 각선미 또한 시원하다. 미모만큼 돋보이는 날씬한 자태는 시선을 싹쓸이한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1년 슈가 멤버로 데뷔했으며, 솔로곡 '큐티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을 펼쳤다. 또 아유미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