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정연이 테니스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도...흠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남겼다.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정연은 테니스 강습 후 땀에 흠뻑 젖은 옷 사진을 찍어 올리며 수업 중 그의 넘치는 열정을 짐작하게 했다. 이어 오정연은 귀가하기 전 찍은 사진과 함께 "스윙 700개"라는 글로 수업 내용을 전했다.
최근 테니스 수업을 시작했다고 전한 바 있는 그는 테니스에 재미를 붙인 듯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했으며, 채널A '황금나침반', Btv '우리 동네 수다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메인 MC로도 활약 중이다. 앞서 지난 2월 운영 중이던 카페 폐업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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