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보아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트로갬성~ 노이즈 섞인 소리 오랜만(싸이월드도 재오픈 한다는데~ 레트로 첵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레트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새내기 같은 비주얼이 돋보여 시선을 끌었다.
무엇보다 보아는 약 7개월 만에 게시물을 올려 팬들의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한편 보아는 의약품을 허가 없이 국내에 들여왔다는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사건과 관련해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앞으로 업무를 진행할 때, 당사의 임직원이 관련 법령, 절차 등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더욱 주의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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