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구재이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6일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11키로 몸짱오빠 혼자 분유한잔 하시는 중"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의 아들이 혼자 분유를 마시고 있다. 통통한 팔에 또렷한 비주얼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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