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전소미가 섹시한 초미니를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5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아찔한 초미니를 입은 채 야외에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전소미는 숨막히는 볼륨감과 함께 섹시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2016년 아이오아이(I.O.I) 미니 1집 ‘Chrysalis’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 이후 그는 지난 2019년 솔로 싱글 1집 ‘BIRTHDAY’로 솔로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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