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민지가 런던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전 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민지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날 책방가서 구경하다가 책 골라서 까페로. 핫초코 마시며 빗소리와 함께 시간 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 창가 자리에 앉아 영어 동화책을 읽는데 집중하고 있는 김민지와 박지성의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민지는 아이들과 함께 런던의 한 책방에 방문해 책 구경을 한 후 카페로 이동해 핫초코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평범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박지성은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대화의 희열3'에 차범근 전 감독과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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