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다현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6일 가수 김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씨구 팬님들! 제가 6월 하트퀸이 되었습니당! 너무 행복하구 팬님들 너어어~~무 감사합니당! 전광판 앞에 가보니까 대박 너무 감동 먹었어용"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에 많은 분들이 다녀가셔서 메세지 적으시고 가셨더라구욤 꽃도 있고 인형도 있고 너무 기뻤습니당! 팬님들 정말루 감사드립니당! 사랑합니당♥"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다현은 전광판 앞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다현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미를 차지했으며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딸하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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