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인스타그램
홍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홍자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자는 사진과 함께 "띠롱~"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자는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홍자는 잡티 하나 없는 꿀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홍자는 큰 눈, 높은 코, 앵두 같은 입술로 미모를 자랑한다. 홍자의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홍자는 2019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미(美·3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두 번째 EP '술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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