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팬으로부터 선물받은 과일바구니를 공개했다.
8일 오전 조민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산후조리원으로 보내준 과일바구니. 조리원 들어오자마자 받은 선물이라 더 든든하고 고마웠던 선물이었어요. 20년 전, 쥬얼리 데뷔 때부터 제 팬이었고, 이제 좋은 친구. 항상 걱정해주고 잘 챙겨줘서 넘 고마워요. 보내준 과일 덕에 내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닷. 고마워요 #과일바구니 #산후조리원선물 #과일 #fruit #present"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이 보낸 과일바구니가 담겨있다. 팬과 함께 좋은 친구과 되어서 연락하는 조민아의 훈훈한 근황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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