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인스타그램
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다리를 다쳤다고 밝혔다.

8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스타 업데이트가 뜸하죠. 저는 보시다시피 조금 다쳐서 집에서 쉬는 중이에요. 걱정 마세요, 금방 나을 거예요. 얼마나 잘되려고 이렇게나 액땜을. 헤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이 다리를 다친 모습이 담겨 있다. 벤은 깁스를 착용하고 있으며 옆에는 벤을 보조할 목발까지 찾아볼 수 있다. 이에 뜻밖의 부상을 당한 벤에게 네티즌들의 걱정과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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