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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가 과거 교통사고를 언급한 방송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N 예능 '더 먹고 가'에서 배우 송윤아가 출연했다.

송윤아는 요리를 하던 중, 허리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송윤아는 "'마마'란 드라마에서 바이크 타는 장면을 찍던 중 온 몸에 큰 충격을 받고 넘어졌다"면서 "일어나야하는데 몸이 안 움직여져, 근데 차가 오고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송윤아는 "죽을 수도 있겠구나 느끼며 차를 바라봤다, 도로 한복판에 스텝들의 위급한 상황이 느껴졌다"면서 "죽을 뻔한 위기 속에서 간신히 구조됐다, 뒤늦게 찢어진 부분을 치료했으나 촬영 중이라 치료에만 집중할 수 없었다,그 다음부터 못걸었다"며 걷질 못하게 되는 후유증이 컸다고 전해 깜짝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