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준호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준호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라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준호는 깔끔한 룩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2PM은 지난 6월 28일 정규 7집 'MUST'(머스트)와 타이틀곡 '해야 해'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했다. 3월 준호의 전역을 마지막으로 군백기를 마친 여섯 멤버는 약 5년 만에 전 세계 팬들 곁을 찾았다. 이번 음반 'MUST'는 제목 그대로 '꼭 들어야만 하는 앨범'을 목표로 완성됐고 멤버들은 작품 전반 기획에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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