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민정이 아름다운 미모가 담긴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민정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뭔가 흑백에다가 정신없이 움직이니 덜민망한 느낌? 마스크를 벗을수 있는날을 기다렸는데 다시 안좋은 뉴스가…..ㅠ.ㅠ 이렇게라도 안부전해요 모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하나의 영상으로 엮어서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 이민정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매혹적인 매력으로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팬들은 이러한 이민정의 사진에 반가움을 표했다.

이날 이민정은 팬들의 댓글에 답을 하며 그만의 시크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 팬은 이민정의 사진이 "하두리 시절"을 생각나게 한다고 했고 이에 이민정은 "아 우리세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병헌의 신작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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