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OH!YOUNGJOO' 캡처
유튜브 'OH!YOUNGJOO'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오영주가 일주일 OOTD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최근 배우 오영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YOUNGJOO'를 통해 '나의 일주일 OOTD 데일리 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오영주는 "오늘은 제가 월화수목금 그리고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주말 룩을 직접 스타일링 해보려고 한다"며 "거기에 어울리는 데일리백을 같이 매치해볼 건데 우리 같이 여름에 예쁘게 입어봤으면 좋겠다"며 영상을 시작했다.

오영주는 "월요일 룩은 한주의 시작이니까 캐주얼하게 입어봤다"며 "시원한 느낌의 여름 니트인데 펀칭이 되어있어서 통풍도 잘 된다. 여기에 아이보리 색상의 일자 통바지와 상큼한 레몬 색상의 머그백으로 스타일링 해봤다. 어두워보일 수 있지만 레몬 색상의 머그백을 매치해 주니까 과하지 않고 캐주얼하다"며 월요일 룩을 선보였다.

화요일 룩으로 오영주는 "이번 룩으로는 화사한 핑크 트위드 재킷을 걸쳐봤다"며 "밑에는 제가 좋아하는 캐주얼한 청바지를 매치해줬다. 여기에 아이보리 색상의 에그백을 스타일링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요일 룩으로 오영주는 "니트 셋업으로 착용해봤다"며 "여름 소재라 얇고 시원한 소재로 되어있다. 안에 티셔츠를 입고 재킷을 걸쳐도 되고 단추를 잠가서 하나의 셋업처럼 입어도 된다"고 추천했다.

오영주는 "목요일 룩으로는 시원한 아이보리 색상의 상의에 청바지를 입어봤다"며 "살짝 크롭이어서 시원해 보이고 하이웨스트로 입어주면 스타일링이 과하지 않다. 아몬드 색상인데 밀크티 같기도 한 색상의 백을 메주면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낼 수 있다"며 목요일 룩을 보여줬다.

금요일 룩으로 오영주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금요일 룩으로는 캐주얼한 꾸안꾸 느낌"이라며 "밑에는 체크 무늬의 머메이드 원피스를 같이 입어주면 좋다"고 추천했다.

주말 룩으로 오영주는 "놀러가야 되니까 크롭 기장 상의에 블랙 데님 반바지를 매치했고 여기에 어울릴만한 귀여운 미니 에그백을 메봤다"며 "조금 상큼한 파스텔 그린색에 가까운데 색상이 너무 예쁘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오영주는 "월화수목금 직접 고른 옷으로 스타일링을 해보면서 같이 가방과 매치해 보니까 다른 느낌도 난다"며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 그럼 다음에 또 재밌는 영상으로 찾아올게"라며 마무리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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