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야부키 나코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야부키 나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야부키 나코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야부키 나코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드롭 귀걸이를 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야부키 나코는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미모를 배가했다.
또 야부키 나코는 여전히 초롱초롱한 눈빛이다. 야부키 나코의 귀여움이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아이즈원의 멤버였던 권은비,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나코,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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