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정다빈이 요가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정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빈은 요가 동작을 취하고 있다. 유연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정다빈의 모습은 창밖의 푸른 나무 배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다.

그러다가도 편안한 자세로 엎드려 누운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사랑스럽다.

한편 정다빈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라이브온’에 출연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인간수업’에 출연해 성공적으로 연기변신을 이뤄내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에서 스페셜DJ로 활약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