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영란이 일상 속에서 틈틈이 운동을 이어갔다.
7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등교시키고 8층에서 32층까지. 무리?ㅋ ㅋ 맞아요 남편걱정한보따리.제가 생각해도 무리하는거 같아요. 근데 이상하게 몸에 변화가 재미있네요. 나는것도 잼있고"라고 적었다.
이어 "이건 비밀인데요 저 운동 진짜 싫어하거든요. 이러다 또 다시 예전 삶으로 돌아가서 술사진 많이 올라오고 운동 사진도 점점 사라져도 '아 그랬구나.. .'하고 우리 서로 이해해 주기로 해요. 하루 하루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에게 32층까지 오른 인증샷을 보내고 있는 모습. 남편은 최근 다이어트와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장영란을 걱정하고 있어 달달함을 자아낸다. 장영란의 부지런한 관리 면모가 감탄과 응원을 부른다.
한편 장영란은 최근 종영한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C로 활약하며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 tvN STORY '돈 터치 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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