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황신혜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7일 오후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오랜만..약간 이국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혜가 홍콩이 연상되는 거리를 거닐고 있다.

검정색 나시에 치마를 입은 채 밝은 표정으로 거리를 거닐고 있다. 생머리를 휘날리며 뒤돌고 있는 황신혜의 비주얼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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