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가수 나비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기 잘 때 엄마도 좀 자야하는데 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계속 쳐다보느라 못 자고 있어요 #엄마와아들 #낮잠 #깨지말고계속자렴 #54day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나비는 잠든 아들의 볼에 본인의 볼을 갖다 대고 사진을 남기고 있다. 나비는 아들을 귀여워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그는 육아로 인해 부족한 잠을 아들이 자는 시간에 채워야 함에도 잠든 아기를 바라보느라 못 자겠다며 팔불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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