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가 캠핑장에서 장기숙박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캠핑장에서 장기숙박을 하고 있다고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가 차에 짐을 가득 싣고 "처음이면 쉽지 않은데"라고 걱정하며 어딘가로 향했다. 박나래는 "카트는 필수죠. 짐이 워낙 많으니까"라며 카트에 챙겨온 짐들을 옮겼다.
박나래는 "가자 우리 집으로"라고 말했고, "저의 제2의 집이다. 작년 10월~11월부터 캠핑장에서 장기숙박을 하고 있다. 가끔 한달의 한번 두달의 한번씩 오는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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