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희가 부기로 고민 중인 사실을 전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붓기땜에 고민인 사람… 저요 저 특히 다리요 한… 작년 6월인가….7월인가…8월인가… ㅎㅎ 한국에 있을때 어떤 모임을 갖게 되었었어요. 좋은 취지에 좋은 일 해보자는 모임이었는데 그 모임 덕분에 좋은 인연이 몇 생겼지 뭐에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가희는 창틀에 걸터앉아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평소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가희는 그럼에도 부기로 인해 고민한다며 비슷한 고민을 할 팬들과 이를 공유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발리에 거주 중이다. 최근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SBS 웹예능 '문명특급' 의 '컴눈명'(다시 컴백해도 눈감아줄 명곡) 코너 게스트로 출연하기 위해 한국에 잠시 귀국했고 현재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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