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간미연이 남편 황바울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주 잠깐의 시간이 생겨 남편 촬영장 방문!!!"이라고 알렸다.
이어 "고생하는 울 남편~~ 힘내랏!!!! #큐맨 #월화오전8시30분 #많은시청부탁드려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남편 황바울의 촬영현장을 방문,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간미연, 황바울은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은 강아지상의 붕어빵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2019년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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