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개리가 가족들과 함께 보낸 시간을 공유했다.

래퍼 개리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화만사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개리와 개리의 아내, 이들의 아들 하오는 가족 여행을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세 사람은 계곡에 발을 담그고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특히 사진 속 폭풍성장한 하오의 근황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반가움을 샀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활동을 중단하고 있을 당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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