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통합스포츠온라인한마음대회"라고 전했다.

이어 "40 넘기 전 머리에 잔망부려봤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김혜선과 나란히 앉아 환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김영희는 뿌까머리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23일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 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재능기부로 결혼식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현재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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