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일상을 전했다.
8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좋은 제주, 바람 실컷 느끼고 그럼 이만 뿅! #해기사면허증_소형선박조종면허증취득 #계획대로늙고있thㅓ #코로나조심 #오래살고싶어요 #아직하고싶은게많은나이 #세상에서노홍철을제일좋아하는털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제주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해기사면허증을 인증하며 신난 표정을 짓고 있다. 독특한 의상도 노홍철 특유의 감성으로 찰떡 소화해 시선을 끈다.
또한 샘 해밍턴과 윌리엄 부자와 만나 다정한 쓰리샷을 전해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노홍철은 현재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 출연 중이며, 최근 종영한 JTBC '그림도둑들'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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