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남보라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과수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남보라는 사진과 함께 "여기저기 다니면서 숨 쉴 틈이 없이 너무 바빴어요ㅠ 복숭아 생과 레디 중"이라고 했다.
이어 "다들 준비하셔요. 곧 고 합니다. 이번 주까지가 조율하는 기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남보라는 손을 위로 쭉 뻗어 복숭아를 만지고 있다. 남보라는 꾸안꾸 룩으로 러블리한 룩을 연출했다. 남보라의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크루아상'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크루아상'은 현실과 이상의 갈림길에서 서있는 미완성의 청춘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가는 과정을 그려내며, 현실 청춘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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