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40살 생일을 맞았다.

11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창 귀여울 나이 40짤ㅋㅋㅋㅋㅋ#hbd"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마흔 번 째 생일을 맞아 선물 받은 생일케이크를 앞에 두고 조촐한 생일파티를 하고 있다. 아들 서호를 끌어안은 채 해맑게 웃고 있는 양미라의 미소가 행복해보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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