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수민이 인형 같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박명수의 아내이자 피부과 전문의 한수민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앗 엄마에요?? 엄마 저 여기서 나가고싶어요...' '엄마 저 목욕했는데도 털때문에 너무 더워요..' #목욕맡긴카라 #인형"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용을 하고 있는 한수미과 박명수의 반려견 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라는 애견 미용사의 손에 맡겨져 잔뜩 긴장한 표정을 하고 있다.

이러한 반려견을 발견한 한수민은 강아지의 심경을 대신 전하기도 했다. 인형 같은 반려견 카라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한수민은 지난 2008년 박명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 SBS '싱글 와이프', TV조선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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