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인스타그램
정종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종철이 좋아진 피부를 자랑했다.

코미디언 정종철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대적 무보정샷... ^^ 피부과에 다닌지 10주? 11주? 된거같아요 여드름자국이야 워낙 어릴적부터 심했던 터라 어쩔수 없었지만 피부 톤업, 기미, 색소침착은 진심 좋아진거같아 너무 좋네요! ^^ 엄청 강조하셨던건! 집에가면 꼭 세안을 잘 하고! 보습! 진짜 중요하다고 ^^"라는 글을 남겼다.

글과 함께 정종철은 셀카 한 장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공개한 사진 속 정종철은 여드름을 찾아볼 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정종철은 앞서 늦은 나이일 수 있지만 성인 여드름 치료를 시작한다고 전한 바 있다. 그리고 이후 그는 치료에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을 가지고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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